반포천 둘래길에 개나리가 피었습니다.
저녁이 내리면
초겨울의 가로등이 불을 밝히고
저는 제 고향 영서당의 봄을 기다립니다.
저는 꽃씨를 심을것입니다.
그리고 더 아름다운 세상이 올 것을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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